용인 동백 자연한의원 권영배원장입니다. "요즘 가슴이 너무 답답해요.
숨도 잘 안 쉬어지고, 밤에 자다가 깜짝깜짝 놀라서 깨요." 이런 분들의 경우 얼굴이 붉은 경우가 많습니다.
얼굴색으로 오장육부의 상태를 볼 수 있는데, 붉은 얼굴은 열이 위로 올라온 겁니다 한의학에서는 이걸 '상열(上熱)' 또는 '상열하한(上熱下寒)'이라고 합니다. 위는 뜨겁고 아래는 차갑다는 뜻이지요.
손발은 차고, 얼굴만 화끈거릴겁니다. 잘 주무시지 못하고, 자다가 깜짝깜짝 놀라서 깨는 경우가 있습니다.
입맛도 없고, 먹어도 소화도 안 되구요. 스트레스 화병은 대개 좋지 않은 과거 기억에 기인하는데, 그 중 가족간 갈등이 상당히 많습니다.
참 마음아픈 사연들이 많지요. 어릴적 아버지, 어머니에게 받은 상처들이 30대, 40대가 되어서도 영향을 주고 공황장애 약도 드시고 있는경우가 있구요.
용인 동백 한의원 마음의 병이 몸의 병이 됩니다 용인 동백 한의원 몸과 마음은 따로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화가 쌓이면 간...
원문 링크 : 스트레스 홧병, 몸으로 나타납니다 (용인 동백 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