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용인 동백 자연한의원 권영배원장입니다. 숨을 쉬는 데 신경을 쓴 적 있으신가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숨을 쉬는지조차 의식하지 않습니다. 그냥 숨이 쉬어지는거죠.
그런데 천식이 있는 분들은 다릅니다. 숨이 잘 들어오는지, 오늘은 괜찮은지, 흡입기는 챙겼는지.
호흡이 늘 머릿속 한켠을 차지하고 있는 거죠. 그 피로감이 작은 것 같아도, 매~일 쌓이면 꽤 무거우실 겁니다.
천식이란 무엇인가요? 동백 천식한의원 천식은 기도에 만성적인 염증이 생기면서 기도가 반복적으로 좁아지는 질환입니다.
기도 안쪽 점막이 붓고 분비물이 늘어나면, 공기가 지나가는 통로가 좁아지게 되지요. 거기에 기도 자체가 과민해지면 작은 자극에도 쉽게 수축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숨을 쉴 때 쌕쌕거리는 소리가 나고, 가슴이 답답하고, 기침이 반복됩니다. 특히 밤이나 이른 새벽에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천명이나 호흡 곤란 없이 마른기침만 지속되는 형태로 나타나기도 해서, 천식인지 모르고 오래 지내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