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업무가 메일인 나는, 여러 가지 고민을 가졌던 것 같다. 어떻게 하면 좀더 업무에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을 지.
특히 업무 특성 상, 한 가지 이슈가 끝날 때 까지 히스토리가 길어지는 메일들이 한 번에 여러 개인데, 이것들을 어떻게 관리하고 내용을 이어갈 지 말이다. 여러가지 메일 중, 내가 찾은 방법으로, 나 뿐만 아니라, 우리 팀내에 공유한 방법을 알려주려 한다.
나는 메일을 쓸 때 자동으로 나를 참조로 넣어 메일을 쓴다. 내가 쓰는 메일에는 내가 받게 되어 있다.
이 방법을 쓰면 장단점이 있겠지만, 대체로 나는 만족한다. 굳이 보낸 편지함을 다시 볼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다.
내가 사용하는 아웃룩을 기준으로 설명하자면, 아래와 같다. [ 자기 자신을 참조로 메일 보내기 ] #1- 아웃룩 - 규칙 및 알람 관리를 클릭. #2- 새 규칙 만들기 클릭. #3- 보낸 메시지에 규칙 적용 -> 그리고 다음을 클릭한다. #4- 이 컴퓨터에서만 클릭 -> 다음을 클릭한다.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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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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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아웃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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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으로숨은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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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용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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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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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자동숨은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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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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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메일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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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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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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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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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look자동숨은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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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용이메일
원문 링크 : 회사 아웃룩 메일 - 자기 자신을 참조로 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