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쓰는 블로그. 역시 평일에 포스팅하는 부지런한 분들을 보고 배워야 한다..
추석 연휴 전에 컨디션 걱정되었지만, 금요일 코로나 2차 접종을 완료했다. 1/2 차 모두 같은 곳에서 오내과 의원에서 접종. 1,2차 모두 화이자 접종자는 2차가 심하게 아프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내심 걱정했다. 2차는 기존 4주에서 6주 간격으로 업데이트 되었다. 기다리는 사람 없어 설문지 작성 후 바로 접종했다.
후유증이나, 이상 증상이 오히려 1차 때보다 없었다. 백신 접종 완료 -배지 받았다.
화이자 1차 후기 : 맞자마자 몸이 쳐지고, 나른한 느낌. 힘이 빠지고 눈꺼풀이 무거우나, 졸리지 않은 상태.
팔이 뻐근한 상태가 오래가서 걱정했었다. 2차 접종 후 부작용 진가는 다음날이라는 말처럼, 나는 다음 날 후유증에 당첨됐다. 전날 잠을 못 자서 일까, 아침을 미열로 시작했다. 37.2도로 열이 있어서 타이레놀을 복용했다.
그리고 오후에는 몸살 기운이 스멀스멀 올라왔다. 다리가 붓고, 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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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코로나 2차 백신 접종 완료 및 후기 -화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