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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은 부담스럽다면? 절지·절엽으로 시작하는 식물 스타일링

 화분은 부담스럽다면? 절지·절엽으로 시작하는 식물 스타일링

화분은 부담스럽다면? 절지·절엽으로 시작하는 식물 스타일링 #집꾸미기 #인테리어 #홈스타일링 #식물인테리어 #플랜테리어                 다온 안녕하세요 오늘은 평소에 화분관리가 어렵거나, 꽃은 빨리 시들어서 아쉬운 분들께 절지(자른 나무가지)와 절엽(자른 잎)으로 꾸미는 식물 인테리어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매번 실패했던 식물 키우기 평소에 집에 식물은 있었으면 좋겠는데.. 꽃은 금새 시들고, 화분은 키울 자신이 없는 분들 있지 않으신가요?

그런데 조화는 또 싫구요. 저도 오래 키우고 있는 식물들이 있지만, 긴 휴가를 가지거나, 제 부주의로 화분을 보내버리곤 했던 때가 있었어요.

특히나 해가 잘 들지 않는 공간엔 식물이 더 금세 시들더라고요. 그래서 시작한 절엽 스타일링 절지로 가장 많이 흔하게 접하는 것들은 공조팝나무와 엔카이셔스예요.

지금 달항아리에 꽂혀있는 것은 엔카이셔스같지만 실은 진달래나무예요! 화분보다 훨씬 관리가 쉽고, 분위기는 초록색이 주는 싱그러움을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