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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등(전구) 고르는법, 실내식물조명 고민 끝낸 필립스 PAR30/PAR38 후기

 식물등(전구) 고르는법, 실내식물조명 고민 끝낸 필립스 PAR30/PAR38 후기

식물등(전구) 고르는법, 실내식물조명 고민 끝낸 필립스 PAR30/PAR38 후기 #식물등 #식물등고르는법 #홈가드닝 #식물등전구 #식물등추천                 다온 해가 들지 않는 실내, 고민이 시작됐다 요즘처럼 흐린 날이 이어지면 창가에 둔 식물들도 활기가 없어보여요- 특히나 거실에는 사생활 보호를 위해 커튼을 쳐두어서 간접 햇빛만 들어오고 있어요. 장마철 내내 시무룩한 식물들을 보면 안타까울 것 같아 검색해보다가 '식물등'이라는 걸 처음 접해봤어요!

식물등(전구) 고를 때 고민한 점 일단 종류도 많고 색깔도 다양해서 제가 키우고 있는 식물들이 필요한 광량을 먼저 체크해봤어요! 그 다음은 사용할 등기구 (소켓)에 맞는 사이즈를 체크했구요.

식물마다 필요한 광량도 다르다 식물등을 고를 때는 광량 단위(Lux 또는 ppfd)를 고려하는 게 중요한데요, 같은 빛이라도 식물마다 필요한 세기와 시간은 다르거든요. 저희집에 있는 식물들을 예시로 적어보면, 선인장: 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