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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사와 부하가 될 것인가

 어떤 상사와 부하가 될 것인가

직장생활을 하며 흔히 말하는 낀 세대에 있는데 어떻게 내 직원들과 조직을 이끌고 내 상사에게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지난 3년 간 나의 원칙과 신념은 아래와 같다. 가끔 멘탈이 흔들리는 날이 있는데, 다시 한번 나의 다짐을 글로 적어보며, 곱씹어본다. 1.

나의 담당 구성원들은 일단 다 신뢰 할만하고 눈에 안 보이는 잡무 같지만 꼭 시간이 소요되는 일들에 대해서도 인정을 해주고 닥달하지 말자. 그리고 일에 대해 직원에 대해 의심하지 않는다. 2.

명확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무조건 된다. 당장 된다 라고 상사에게 대답하지 않고 확인 후 보고 드리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담당자와 정확히 확인 후 보고 드린다. 담당자가 당장 빨리 못 하는 것에 대해 닥달하지 않고 내가 하는게 빠르거나 내가 할수 있으면 내가 한다. 3.

중간 관리자는 실무에 대해 실무자가 없어도 일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실무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내가 실무부터 하던 일이 아닌 경우 중간에 나에게 넘어온 새로...

# 낀세대 # 중간관리자 # 직장동료 # 직장부하 # 직장상사 # 직장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