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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중 후회하는 일

 직장생활 중 후회하는 일

30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넘어가며 직장생활 중 후회하는 두 가지가 있다.. 1. 내 이력서, 경력기술서를 업데이트 할 생각을 전혀 안 하고 살아온 것 - 적당한 워라밸, 적당한 월급 받고 아이 둘 키우며 회사 다녀야 하니 큰 욕심 없이 근무 시간에 할 일만 제대로 하고 살 것이라는 태도.. - 코로나로 직격탄을 맞으며 회사의 체력이 약해졌을 때 나 스스로를 보호하는 것은 회사가 아니라 온전한 나 하나이며, 나라는 사람이 그동안 무엇을 이 회사에서 경험하여 성장했고, 어떤 능력이 있어서, 만일 이 회사을 끝까지 못 다니더라도 수익 창출을 할 수 있게 매년 나라는 사람의 몸값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게 이력서와 경력기술서를 이직의사와 무관하게 업데이트 해야 했다. - 사회 초년생때 내가 한 일에 대한 성과는 너무 오래되서 기억도 안 나서, 다시 초년생으로 돌아간다면 매 년 경력기술서를 업데이트하며 나의 커리어를 나 스스로 관리 할 것 이다. 2.

자본소득에 대한 무지 - 공부머리만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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