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IT 컨설팅 회사인 가트너(Gartner)는 매년 떠오르는 정보 기술 동향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8월 16일에 생성형 AI를 비롯해 2023년에 부상하고 있는 새로운 기술에 대한 보고서( 보도자료 바로가기) 를 발표했다.
가트너의 발표 자료는 매년 프로파일링 하는 2,000개 이상의 기술과 응용 프레임워크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떠오르는 기술로 핵심 사안을 추출하며, 다음 2년에서 10년 사이에 변화를 일으키는 장점을 제공할 잠재력을 보이므로 관심 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 가트너의 하이프 사이클은 크게 5단계로 나누어지며, 각 단계는 다음과 같다.
기술 촉발(Technology Trigger): 잠재적인 기술이 대중의 관심을 끌기 시작하는 시점 부풀려진 기대의 정점(Peak of Inflated Expectations): 대중의 관심에 힘입어 일부 성공 사례와 많은 실패 사례가 보고되는 시점. 몇몇 회사는 행동에 들어가고 대다수는 관망한다.
환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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