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브레인은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파이프라인을 더 쉽고 효과적으로 이해하실 수 있도록 단계별 시리즈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RAG의 핵심 과정과 실제 활용 사례를 차근차근 풀어드리며, 어떻게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지 알기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① 파싱(Parsing): 문서를 구조화하는 첫 단계 ② 청킹과 임베딩(Chunking & Embedding): 문서 검색 정확도를 좌우하는 핵심 ③ 검색(Retrieval): 생성형 AI의 사실 기반을 완성하는 단계 ④ 생성(Generation) 단계까지 다룰 예정입니다.
RAG에서 검색(Retrieval)이란? 안녕하세요, 지능형 업무자동화 전문기업 레인보우브레인입니다.
앞선 두 편에서는 파싱(Parsing) 을 통해 문서를 구조화하고, 청킹과 임베딩(Chunking & Embedding) 을 통해 문서를 의미 단위로 나누어 벡터로 변환하는 과정을 살펴봤습니다. 이제 그 결과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