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제목은 썼지만 사실 주관적이라는 마음의 영역에서는 감성의 영향력이 더 크다. 한 줄 요약.
징징거린 어제의 글이 부끄럽지만 다시 읽어봐도 그럭저럭 사실이다. 서러운 타향살이 - 유사 반독립의 삶 인생은 쉽지 않다.
매우매우 오랜만에 돌아온 블로그 글. 가장 마지막 글이 3월 9일로 대충 석달이 다 되어... blog.naver.com 오랜만에 키보드를 좀 두드렸더니 해방감이 들어서 지금도 조심스럽게 타닥타닥 두드리고 있다.
동거인들에게 방문이 두드려질까봐 두렵다. 내 키보드는 저소음적축은 아니고 걍 적축이라 청축 수준으로 시끄럽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소음이 없다고하기는 힘들다.
멤브레인과는 결이 다르지만 멤브레인보다 훨씬 시끄럽다고 할 수는 없는 수준의 키보드일까? 구름 타법을 연습해야되는 걸까 생각이 든다.
날씨가 슬슬 지옥불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난 여름이 너무 힘들다.
인간이 쓰러지기 딱 좋은 계절이라서 몸을 잘 사려야한다. 생각해보니까 칼 사진 당당하게 올려도 되나?
오...
원문 링크 : 돌아서면 이성적으로 변하는 휴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