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새로나온 신곡 커멸 오프닝인 MUGEN(몽환). 극장판 무한열차처럼 무한=몽환의 일본어 발음이 똑같다.
MY FIRST STORY 히로랑 라르크 하이도가 콜라보해서 깜짝 놀랐다. 신기한 조합.
이번 기회에 마퍼스 곡 좀 노래방에 들어오면 좋겠다... 나에게 블로그와 일기(아날로그)는 반비례하는 관계이다.
이게 대충 한 달 전 카톡인데, 6월 3일자로 블로그가 다시 살아나서 즐겁다. 소주병에 든 참기름 뿌리는 것 같다.
오늘 글의 제목은 집멀미를 극복하는 방법. 그렇다.
나는 집멀미를 갖고 있다... 이게 특별히 집 안에만 갇혀있어서 생긴다기보다는 집 안에 누워있는 시간이 길 때 발생하는 것 같다.
나는 하루종일 누워있기를 못하는 신체를 지녔다. 지난번 현충일 때 할 게 없어서는 아니고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집에 누워있어봤는데 대충 오후 2시쯤되면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한다.
그때가 두 달 반 간의 먹이사냥 글을 쓴 날인데 앉아서 컴퓨터로 열심히 썼음에도 불구하고 멀미가...
원문 링크 : [일상] 집멀미를 극복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