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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도수 낮고 달달한 술들에 대하여 (알쓰 추천)

 [알코올] 도수 낮고 달달한 술들에 대하여 (알쓰 추천)

저는 알쓰입니다. 알코올 쓰레기 맞습니다.

끝까지 달려본 적은 없지만 맥주 한 캔, 소주 세 잔(...) 정도면 슬슬 머리를 못 가누기 시작합니다.

물론 정신은 멀쩡하고 필름 끊기거나 하진 않지만 제 생각엔 소주 한 병이면 그냥 죽음일듯. 술은 주로 밤 늦게 마시는 경우가 많으니 예전엔 이게 잠이 와서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알코올 때문임을 깨달은 건 그리 오래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알쓰 특집, 알쓰가 추천하는 도수 낮고 달달한 술들에 대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맥주는 맛없고 일반 소주는 강력한 그대들을 위하여. * 아래 번호는 순위와 관계 없습니다. * 어디까지나 개인 취향, 개인의 시선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1.

이슬 톡톡 흔히 도수가 낮은 술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술이죠. 예전에 티비 광고로 처음 접한 미자 시절에 맛있어 보인다 생각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겨우 알코올이 3도 밖에 안되는 매우 약한 녀석이지만 소주 베이스라 생각만큼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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