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잼으로 점철된 내 블로그. 현재가 대충 인생 격변의 시기에 근접해서 더더욱 오락가락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서러운 타향살이 - 유사 반독립의 삶 인생은 쉽지 않다. 매우매우 오랜만에 돌아온 블로그 글.
가장 마지막 글이 3월 9일로 대충 석달이 다 되어... m.blog.naver.com 현재 직장인으로 전직한지 대충 4개월 차. 3개월 정도는 대학생과 병행하느라 공부에서 벗어날 수 없었는데 이제는 찐 직장인(물론 신분은 아직 대학생인데 종강했으니까 시험이 없다~)이 되었다. 그래서 심심해서 쓰는 대학생/취준생(겸 대학생)/직장인(겸 대학생)으로 써보는 비교글.
대학생 대학생일 때는... 나는 대학생 때도 근심거리가 많았다.
뭐해먹고 살지를 1학년 때부터 진지하게 고민해서 블로그 옛날 글 뒤져보면 진로고민으로 점철되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응애 내가 성인?
(현재진행형) 대충 수업듣고 과제하고 팀플하고 시험치고 하다보면 세월이 후두둑 흘러가는데 나는 코로나 직격타 맞은 학번...
원문 링크 : 직장인 4개월 후기 - vs 대학생과 백수(취준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