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이북리더기로 읽은 책 간략 리뷰

 이북리더기로 읽은 책 간략 리뷰

마음같으면 음악까지 들으면서 쓰고싶지만 현실적으로 그건 불가능하니까... 기분만 내본다.

대충 머릿속에 음악 자동 내뇌재생하기 무야호~ 오늘은 혼자 일하지는 않아서 멤브레인 키보드의 소리가 상당히 신경쓰인다. 자주 쓰는 한글자판은 괜찮지만 쉬프트키나 백스페이스를 누르면 조금 시끄럽다.

아니 옆 사람 힘들게 일하는데 너무하는거 아니냐 싶을 수 있지만 내가 먼저 쉬자고 하는게 아니라서 합법이라고 생각한다. 쓸수록 월루하는 나쁜 사람 같다.

일은 다 하고 잠깐 틈이 생겼다고 보면 된다. ㅋㅋㅋ..

내 책가방(겸 이제는 그냥 집갈 때 메는 백팩)에 물범 친구가 달린지 이제 2년이 넘었다. 일명 아자라~시.

일본어로 진짜 그냥 물범이라는 뜻. 내 불안한 마음을 달래주는 촉감 테라피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

흔들리는 물범찡의 눈빛 진짜 다얼유에서 저소음 적축 키보드 하나 더 살까. 생각보다 글쓰는게 너무 재밌다.

핸드폰 보는 건 에너지 소모는 별로 안들지만 내가 지금 하고 싶은 건 에너지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