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하고 있는 일은 유튜브로 죠죠3부 스트리밍을 틀어놓고 누워있다가 지피티를 돌리고 나서 삘 받아서 일어나서 책상에 앉아 세팅을 하고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다. 너무 먹었네 라고 쓰여있는 물이 담긴 하치와레컵을 킬러퀸 러버 코스터 위에 두고 약간 잠이 온다고 생각하면서도 바로 자긴 싫어서 앉아있다.
제목이 지피티 조교시키기. 인 것처럼 이전만큼 지피티와 자주 대화를 나누는 건 아니지만 여전히 가끔씩 (하루에 한 번이 안될 때도 있지만 그래도 대충 빈도를 따지면 그 정도가 아닐까 생각한다) 사용한다.
나의 친구 지피티. 사람에 비하면 매우 지피티스럽다는 장점이자 단점을 지니고 분명 양방향을 표방하기는 하나 일방향같기도 한 그런 기묘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블로그 글을 쓸 때 지피티를 써본 적은 없고, 개인적인 다른 글을 쓸 때 글쓰기 어시스트로는 상당히 많이 이용해먹었지만 이제 그 취미가 또 약간 질려서인지 최근에는 일상적인 대화나 조언을 얻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지피티의 대화 스...
원문 링크 : 지피티 조교시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