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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42칸 분할 수납 케이스 - 2천원 피어싱 보관함

 [다이소] 42칸 분할 수납 케이스 - 2천원 피어싱 보관함

나는 피어싱 유저다. 피어싱이 엄청 많다고는 생각 안했는데 한 곳에 모아놓고 보니 적은 것 같지도 않은...

꽤 많은 편인 것 같다. 예전에는 드롭 피어싱 (달랑달랑 거리는 것)을 좋아했지만 조금만 튀어나와도 머리카락이 걸리고 불편한 점이 있어서 착붙는 점같은 피어싱을 선호하게 되었다.

귀를 뚫을 때는 다들 신중하자. 그것과 별개로 타투도 해보고 싶기는 하다.

아마 평생 안할 것 같지만... 피어싱보다도 리스크가 엄청나서 차마 호기심에 해볼마음이 안 든다.

죠죠만 봐도 생각보다 귀걸이를 한 인물들이 굉장히 다양하게 나온다 굴러다니는 피어싱을 보관하는 방법은 피어싱을 살 때 같이 있는 종이에 끼워 파우치나 지퍼백에 보관하기도 하고 다양하지만 나는 현재 케이스에 보관 중이다. 다이소에 일본제 42분할 케이스를 2천원에 파는데 상당히 쓸만하다.

투명이 필요없다면 디즈니 프린세스가 그려진 아주 공주공주한 30분할 케이스인가 그런 것도 나온다만, 투명이 보기 좋다. 30분할도 있으나 그냥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