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애니 리뷰. 도로로의 리뷰를 먼저 쓰고 싶었는데 묵혀두다가 따끈따끈하게 오늘 다 본 구룡 제네릭 로맨스에 대해서 써본다.
배경은 홍콩의 구룡성채이지만, 주인공을 포함한 몇몇 인물들은 일본인인데 아마도 광동어겠지만 어떻게 소통하는지 궁금한 기묘한 설정의 만화이다. 솔직히 일본인이 아니어도 전혀 스토리 전개에 문제가 없을 것 같은 수준.
그냥 이름만 일본식이고 홍콩사람이라 생각해도 무방한 수준이다. 아마 이 나라 (홍콩)에 연고가 없다는 걸 강조하기 위한 설정일지도 모른다.
원작 만화를 보지 않은 사람 기준에서 리뷰한다. 구룡 제네릭 로맨스 연출 미등록 출연 미등록 방송 2025, 일본 TV도쿄 블로그 글 더보기 올해 나온 따끈한 애니로, 13화 단 1쿨로 완결까지 달려나간다.
한참 인스타 등지에서 광고글이 보이던 시절에는 요즘 만화인데 시티팝 감성이 느껴지는 세련된 그림체 등등의 평을 받기도 하고 주인공 커플보다 더 맛있는 서브커플 이런 말도 나왔다. 등장인물이 많지는 않아서...
원문 링크 : [애니] 구룡 제네릭 로맨스 논스포/스포일러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