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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작귀] 릴팡 치이카와 5구 스텐 식판 리뷰 - 미니미

 [먼작귀] 릴팡 치이카와 5구 스텐 식판 리뷰 - 미니미

[먼작귀] 치이카와 겨울 패턴 양털 담요 리뷰 금요일에 퇴근하고 외롭고 심심한 나머지 이마트에 놀러갔다. 한 때는 식었다고도 생각했지만 역시 나는 여... m.blog.naver.com 직전 글인 먼작귀 담요 리뷰.

하지만 나는 이날 담요만 사온 게 아니다. 이마트에서 발견한 또 다른 세일하는 치이카와 굿즈, 식판을 업어왔다.

밖에서 포장해오는 것 아닌 이상은 사람은 매우 특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식기 없이 음식을 먹을 수 없다. 그러나 나도 평소 식사를 돌이켜보면 냉장고에 넣어둔 밀폐용기에 담긴 밥+수저 정도로 식기라고 할 게 크게 없다...

더 하면 접시 정도. 그래서 식판의 활용도가 높지 않았기 때문에 이 굿즈가 출시된 것 자체는 예전부터 알고있었지만 만원이 넘는 금액을 지불하고 굳이 살 이유가 없었다.

아니 가챠 2번밖에 안하잖아요라고 한다면 가챠는 그래도 식기에 비하면 공간차지가 덜하다는 장점이 있다. 지금도 한때 잘 사용하던 치이카와 도시락통 2개가 찬장을 지키고 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