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이 4일 남았다. 으악 제가 2025년을 361일이나 살았어요.
그렇게 또 1년이 지나버렸어요. GO TO DMC!!
DMC!!! 라프텔에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좀 풀어주세요 그런데 이 연말에 본가에서 아무것도 할 게 없으니 심심해 죽겠음.
그래서 블로그만 계속 파고 있다. 이번 연휴의 업적 유리가면 애니메이션 51화까지 다 봄.
그래서 친구한테 아이디어를 얻어서 챗지피티한테 문답을 만들어달라고 시켰다. 2025년을 마무리하는 30문답을 만들어줘 챗지피티 프롬프트, 아래에 결과물 공유한다. 21년도에 친구따라 써보는 100문답을 써본 적이 있는데 이참에 다시 읽어보았다. 기억에 남는 것은 좋아하는 노래로 안전지대의 아침햇살에 네가 있어를 꼽은 것.
블로그에 찾아보면 예전에 가사 번역해놨던 적이 있다. 최근에는 전혀 안하고 있지만 한때 일본어 노래 가사 번역을 많이 했었다.
올해는 안전지대나 타마키 코지 아저씨 노래 거의 안 들은 듯. 추억 돋는다.
내가 이걸 한참 좋아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