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함(오레오오즈 틴케이스)을 다시 열어보면서 안에 들어있는 티켓들을 정리해보기로 했다. 역시 정보 전달은 높임말이라도, 사적인 이야기를 담기엔 반말만한 게 없다.
순서가 뒤죽박죽이다. 보관 중인 티켓은 16개.
거의 다 인터파크 티켓인 게 함정. 맨 오른쪽 사진 아래의 티켓링크가 가장 최근에 본 공연이다.
시간 순서대로 주욱 정리해보겠다. 미리 말하지만 본 공연들이 많은 만큼 분량이 길기 때문에 정보를 찾기위한 목적이라면 필요한 부분만 검색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것이라 생각한다...
본인도 정리하면서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놀랍다. 2016 (뮤지컬 5개 오페라 4개) 총 8 작품 2016년도에 처음으로 뮤지컬과 오페라를 보기 시작했는데, 어디갔는지 티켓이 없다. 현재 2021년이라 2017년까지만 예매 내역 조회가 돼서 정확히는 알 수 없다.
그래서 날짜도 좌석도 모름... 전부 엄마와 함께 봤다.
기념으로 각 공연의 포스터가 인쇄된 L자 파일을 가져갈 수 있었는데, 고등학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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