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작. 나랑 나이가 같은 영화다.
쓱티 티데이 이벤트로 8500원에 예매했다 + 에이드 쿠폰. 딸기에이드 먹고 싶은데 인기가 많은지 늘 품절이다...
오늘은 자몽에이드. 롯데시네마가 CGV보다 살짝 덜 춥다.
당일 관람 티켓 인증시 포스터를 특전으로 받을 수 있다. 오늘도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10명 내외.
왓챠피디아의 '대만의 여름은 싱그럽다' 라는 평이 가장 떠오른다. 포스터부터가 푸르게 뒤덮혀있다.
재개봉을 할 정도니 더더욱 기대가 되는 영화. 이전에 위플래시 재개봉을 본 적이 있는데 상당히 흥미로웠다 (재미있다보다는 흠터레스팅에 가까운 영화긴한데...)
인셉션 재개봉 안 본 거 아직도 아쉽다. 이 얘기는 벌써 몇 번이나 블로그에 언급한듯.
여2 남1의 삼각관계인데 남자 하나를 두고 싸우는 게 아니라 퀴어영화라는 점이 인상깊다. 19년 전 영화, 세월이 세월인지라 영화가 필름 영화에 화질도 낮다. 그래도 보다보면 몰입되어서 이건 중요하지 않고 오히려 그 시절 감성을 ...
#
남색대문
#
남색대문리뷰
#
대만영화
#
여름이었다
#
영화
#
영화리뷰
#
영화추천
#
청춘영화
원문 링크 : [영화] 남색대문 - 싱그러운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