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갈한 느낌의 마루부리 글씨체도 좋지만 역시 다시시작해가 막쓰는 맛이 있다. 일기장에 내가 갈기는 글씨랑 비슷해서 그런가.
그날 그날 땡기는대로 섞어 써보겠다. https://youtu.be/j4xec4vTb_w 요즘 한국 락음악 발굴해서 듣고 있는데, 역시 인간은 (정확히는 나는) 편협하다. 한국에는 마음에 드는 락음악이 없어~ 라 생각했는데, 그냥 인디락에 다 숨어있었다.
세상은 넓고 음악은 많다. 브로큰 발렌타인의 보컬 반의 노래가 참 좋다 느꼈는데, 이제 들을 수 없음이 안타깝다.
오늘 제일 많이 들은 곡 에일리언을 배경음악으로 깔고 시작. 페퍼톤스도 최근 꽤나 관심을 가진 밴드인데, 때마침 콘서트가 열려서 한 번 가보기로 했다.
인생 첫 실물 콘서트 그동안 뮤지컬이나 오페라는 주구장창 본 것 같은데 (물론 원정까지 간 적은 없지만) 콘서트는 처음이다. 이게...
다.. 코로나 때문이오. 2020년 원오크락 내한 콘서트가 코로나로 취소 크리를 먹고 공중분해된 탓에 , 온라인 ...
#
검찰직
#
공시생
#
공시생일기
#
반도의흔한머학생
#
빼빼로데이
원문 링크 : 숨 쉬는 일상과 음악과 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