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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끝날 삶과 허무

 언젠가 끝날 삶과 허무

이전에 위플래쉬 포스팅과 마찬가지로 작년에 들은 수업의 과제로 써냈던 글이다. [영화+α] 성공에 이르기까지, 영화 위플래쉬로 보는 삶 작년에 과제로 작성한 글인데, 그대로 묵히기에 뭔가 아까워서 살짝 다듬어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예전부터... blog.naver.com 같은 '삶'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이전 글이 삶을 살아가는 자세가 메인이라면, 이 글은 삶을 살아가는 이유에 가깝다. 별 다른 수정 없이, 이전에 썼던 날 것 그대로의 글이다.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이건 피할 수 없는 사실이다.

흘러가는 대로 살다가도, 문득 그렇다면 삶에는 무슨 의미가 있는지, 내가 지금 하는 것들이 무슨 소용인지 의문이 들곤 한다. 이렇게 모든 것들에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 같은 허무함에 사로잡힐 때면 쉽게 헤어나오기 힘들다.

다시 현실로 돌아와도, 한 번 든 생각은 불현듯 찾아와 우리를 심연에 빠뜨린다. 이러한 허무함에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먼저 옛날 사람들도 우리와 같은 허무감...

# 삶 # 죽음 # 허무 # 허무주의 # 허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