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글쓸 여유가 생겨서 일주일 간 미뤄놨던 글들을 폭풍 작성 중이다. 대부분 철 타는 컨텐츠라 빨리 써야되지만 이미 한참 지났지만...
기록용으로 글을 갈겨본다. 락을 들은지 어연 5년 (놀랍게도 얼마 안됨), 한국락을 들은지 어연 1년 (노래방에서 부를 게 없어서 듣기 시작...), 공연 가본 경험 0회.
본인 얘기이다. 18년 원옼 내한 왔을 때 안감(몰랐는지 알았는지 기억 안남) -> 20년 원옼 내한 예매했으나 코시국으로 취소 -> 21년 페퍼톤스 예매대기 전쟁을 벌이다 날짜 착각해서 취소 -> 22년 나다락온 본 공연이 살면서 처음 보러가는 밴드 공연이다. 에드시런 내한왔을 때 원옼을 보러 갔어야하나 몇 번이나 생각.
본 공연날인 9월 24일도 원래는 킹키부츠 뮤지컬을 보러가려했으나 지방공연 온다는 말에 급 취소하고 다른 할 만한 걸 찾았다. 그러다 무려 이날 브발 공연이 있다는 말에 바로 총알을 장전했다.
블로그에서 브로큰발렌타인 언급을 생각보다 많이 한 적이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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