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은 우쿨렐레. 우쿨렐레를 처음 쳐본건 고등학생 때였는데 매일 반복적으로 사니까 재미가 없어서 재밌는게 없을까 하다가 처음 접했던 악기이다.
기타는 커서 버겁고 우쿨렐레 정도면 막 치기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카카에서 나온 저렴한 리퍼브 제품이 내 첫 우쿨렐레다. 그때 지금보다 락에 심취해있어서 우쿨렐레를 좀 신나게 쳤더니 현이 끊어진 건 아닌데 맛이 가서(...)
역사속으로 보내주었다. 그 뒤로는 학교 방과후에서 쳐보고 기타를 주워오면서 잊혀져가던 악기였는데 몇 년이 지나서 하나를 들이게 되었다.
우쿨렐레 가격이 저 아래부터 저세상까지 천차만별이지만 이 친구는 딱 입문용 중에서도 괜찮은 모델 정도의 느낌으로 우쿨렐레 추천을 치면 많이 등장하는 녀석이다. 위키위키에서 나온 네코즈 우쿨렐레 100S.
이름에서부터 귀여움이 묻어난다. 생각보다 박스가 커서 놀랐다.
내가 아는 우쿨렐레는 이렇게 거대하지 않은데 좀 당황했다. 배송측 문제인지 박스가 개발살나서 온 건 많이 슬펐다...
#
고양이우쿨렐레
#
위키위키우쿨렐레
#
위키위키
#
우크렐라
#
우쿨렐레추천
#
우쿨렐레입문용
#
우쿨렐레
#
우쿠렐라
#
악기추천
#
악기
#
소프라노우쿨렐레
#
마호가니우쿨렐레
#
네코즈우쿨렐레
#
입문용우쿨렐레
원문 링크 : 위키위키 네코즈 우쿨렐레 100S - 우쿨렐레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