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근처 중국집에서 먹은 짜장면. 어렸을때 참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는 음식인데 먹어도 질리지가 않네요 ㅎㅎ 어렸을적 어디 병원 가거나 말 안들을때 유혹의 음식으로 자주 세뇌당했던거 같은데....
그래서 그런가 ?? ㅡㅡ;; 다들 세뇌 당하신듯 ?
ㅋㅋ 머 어떻던 간에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나이먹고 어른됐다고 입맛이 다들 바뀌지만 아마 더더더 나이 들어도 맛있게 먹을듯.
그래도 어렸을때 보다 달라진게 있다면 고추가루 당당하게 뿌려서 먹기 ? 어렸을적엔 노오란 단무지에 짜장면 한그릇만 있으면 입에 묻던 옷에 묻던 참 즐거웠는데 이제는 김치에 먹어도 즐겁네요 ㅎㅎ 오래간만에 짜장면 먹방 맛있게 해보네요.
굿나잇~...
오래간만에 저녁으로 짜장면 한그릇~!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