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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질문] 나에게 있어 후회되는 일 ( 훈육 ? 사랑의 매 ? )

 [블로그씨질문] 나에게 있어 후회되는 일 ( 훈육 ? 사랑의 매 ? )

From, 블로그씨 그때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아직도 마음 구석 한편에 남아 있는 후회되는 일은?

몇일전 아빠에게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건내드리려 잠시 혼자서 방문한 적이 있었네요.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 잠시 시간을 가졌는데 이상하게도 항상 아빠랑 단둘이 있으면 먼가 어색하기도 하고 괜히 시시콜콜한 얘기들을 꺼내게 되는듯..

#블로그씨질문 #훈육인가 #사랑의매인가 #개인적인화풀이인가 #후회하는 머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아빠란 존재는 어려서 부터 강인했고 범접할 수 없는 거대한 존재 였던거는 맞는거 같습니다. 어느새 나도 아빠가 되어 시간이 훌쩍 흘러버린 지금 까지도 말이죠.

그러다가 한마디를 건내셨는데 아무리 화가 나는 일이 있더라도 절대 아이들은 때리면서 키우지 말라는 이야기. 아무래도 예전 부모님과의 식사자리에서 너무 버릇없이 까부는 준준이에게 등짝 스매싱을 날렸던 모습이 마음에 걸리셨던거 같습니다.. ( 그렇다고 폭력아빠 절대 아닙니다...

ㅠㅠ ) 생각해 보면...

# 개인적인화풀이인가 # 블로그씨질문 # 사랑의매인가 # 후회하는 # 훈육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