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올해도 함께 만들어본 김장.말은 쉽지만 이거 부재료의 구매 부터 손질 그리고 조합까지 하루 시간을 투자해도 쉽지만은 않은 일이네요. 이번 주말은 주말 아빠요리보다는 김장을 준비하며 하루 시간을 모조리 소비했는데 앞으로 1년치의 맛있는 김치를 담궈보니 솔직한 마음으로는 그냥 사먹는게 편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마음이 드는건 사실 ....입니다....
ㅡㅡ;; 그래도 가족들이 모여서 이런 저런 얘기도 하면서 한해를 마무리 해볼 수있는 시간도 가질 수있으니비용이나 시간의 가치보다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된거 또한 사실이죠. ^^ 총 김장 배추포기 양은 60포기를 준비했는데 장인장모님이 미리 새벽시간까지 손..........
김장철이 왔네요. 주말하루를 이용한 김장 파티와 수육 먹방~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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