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각 지역에 작은 마을들이 관광지로서의 역활을 하는 경우가 참 많죠. 파주쪽으로는 프로방스와 헤이리마을.
가평쪽에서 즐겼던 쁘띠프랑스, 남해에서 보았던 독일마을과 제주의 스위스마을등등등 그냥 제가 방문했던 곳들만 떠올려도 참 다양한데 이번에 방문했던 통영의 동피랑 마을과 서피랑마을의 경우는 오래전 부터 사람이 사는 마을에 약간의 변화를 준 곳이네요.인위적으로 구성 후 마을의 모습을 갖춘게 아니라 원래 있던 마을에 벽화나 시설물 등을 통해서많은 방문객들을 유치하고 있는 곳이죠. 이곳 동피랑마을과 서피랑마을은 거리로 약 1.5km 정도 밖에 되지 않아서 방문하실 기회가 있다면 함께 즐기는게 좋..........
[통영 가볼만한곳]동피랑마을과 서피랑마을. 5분 거리인데 함께 둘러봐야겠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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