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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지표]고래는 지표를 속여도 '돈의 흔적'은 못 속입니다: 거래량(Volume) 장부 읽는 법

 [거래량 지표]고래는 지표를 속여도 '돈의 흔적'은 못 속입니다: 거래량(Volume) 장부 읽는 법

안녕하세요! '지표의 정석'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이동평균선, RSI, MACD를 다뤘는데요. 이 모든 지표들이 '주'을 가공해서 만든 것이라면, 오늘 다룰 이 지표는 주가보다 먼저 움직이고 주가의 진정성을 입증해 줍니다.

바로 거래량(Volume)입니다. 월가의 격언 중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한다"는 말이 왜 있는지, 오늘 그 이유와 실전 활용법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1.

거래량(Volume)이란 무엇인가? 거래량은 특정 기간(하루, 한 시간 등) 동안 매수와 매도가 이루어진 총 수량을 의미합니다.

초록색 기둥: 전날(전 캔들)보다 주가가 상승하며 거래가 일어났을 때 붉은색 기둥: 전날(전 캔들)보다 주가가 하락하며 거래가 일어났을 때 (※ 설정에 따라 단순히 전 캔들보다 거래가 많으면 붉은색으로 표시되기도 합니다.) 거래량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는 뜻이고, 적다는 것은 관심 밖으로 밀려났다는 뜻입니다. 2.

거래량과 주가의 상관관계 (4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