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표의 정석입니다.
차트를 볼 때 지지선과 저항선을 어디에 그어야 할지 몰라 막막했던 적 있으시죠? 어떤 사람은 꼬리에 긋고, 어떤 사람은 몸통에 긋고...
기준이 제각각이라 헷갈리셨을 겁니다. 오늘은 그런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 줄 지표를 가져왔습니다.
내가 선을 긋지 않아도 로봇이 자동으로 '세력의 가이드라인'을 그려주는 **피봇 포인트(Pivot Points)**입니다. 1. 피봇 포인트란 무엇인가요?
(당일 매매의 이정표) 피봇 포인트는 어제의 고가, 저가, 종가를 산술 평균 내어 오늘 가격의 **'중심점'**을 잡는 지표입니다. 주식이나 코인 단타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거의 **'종교'**와 같은 지표로 통하는데요.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나만 보는 지표가 아니라, 전 세계의 기관 투자자들과 고래들이 이 선을 기준으로 매매하기 때문입니다.
비유하자면? 피봇 포인트는 오늘 하루 동안 우리가 차트라는 낯선 길을 갈 때 참고해야 할 '지도상의 좌표'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