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없는 여자, 정신 나간 남자, 남자는 원래 지만 알아, 여자는 메타인지가 나갔어 등등. 과한 컨텐츠가 인기 있는 요즘입니다.
여혐과 남혐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니지만 조회수 때문에 구독자 때문에 광고비 때문에 점점 심해지는 듯 하네요. 서로 좋아 만나는 남녀를 갈라칠 필요가 굳이 있는 걸까요?
그래서 누가 이익을 볼까요?? 회피형 남자니 나르시시스트니 하는 이상한 개념으로 피해는 연인과 부부가 보고 이득은 이런 갈라치기 개념을 활용해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들만 봤드시 남혐 여혐도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만 재미보는 것 같아 유감입니다.
이상 어장관리 전문이라 연애 상담도 재회 상담도 참 잘하는 레이커즈였습니다....
남혐, 여혐... 어제 오늘 이야기도 아니지만... | 레이커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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