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잘하는 유일한 비법은 입장 바꿔 생각하기입니다. 소개를 받을 때, 여자는 남자 몇살이야?
직업이 뭐야? 잘생겼어?
돈 많아? 성격좋아?
집안은 어때? 등등 시시콜콜하게 다 묻고 남자를 만날지 말지 결정합니다.
반면, 남자의 질문은 "걔 이뻐?" 딱 한 가지 뿐이지요.
만약 남자가 "걔 이뻐?" 대신 몇살이야?
직업이 뭐야? 이쁜 거야?
성격은 어때? 집안은 좀 사나?
돈은 많은 거야? 등을 묻는다면 어떨까요??
여자 내담자 중 하나는 "취조 당하는 기분"이라 하더군요. 다른 여성분들은 어떠실까요?
또 여자는 남자를 소개 받아도 알게 모르게 테스트를 합니다. 만약 남자가 테스트를 한다면, 여성분들은 어떤 기분이 드실까요?
요리는 잘해에서 시작해 친구는 많은지, 책은 읽는지 물으며 하나하나 "심사"한다면 어떤 느낌 일까요? 이 역시 생각해 볼 필요 있을 것 같습니다.
안목있는 분이라면 말이지요. 덧붙임>> 레이커즈의 기술 중, 역할 변경이란 기술이 있습니다.
미국 데이팅계에선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