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실화탐사대 Y00 피디가 6월 22일 21시 19분경 제 집에 예고도 없이 무단으로 쳐들어왔습니다. 대면 인터뷰를 거절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거침입을 자행한 것입니다.
성추문이 있다는 터무니 없는 프레임을 씌워 폭압적인 취재를 하길래, 그간 스토킹 및 모해증거 위조를 포함한 무고 피해를 메일 70여통을 보내며 소명하였고 금일 결정적인 메일을 보낸 뒤 한 시간여 만에 찾아온 것입니다. 마지막 메일과 피디의 명함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 자의 괴롭힘은 6월 20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실화탐사대는 외주 제작사와 본사가 같이 제작하므로 소속과 신원을 밝히라는 요구를 연락하자 마자 하였는데, "대표님은 명함도 없는 사람이고 사무실도 유명무실한 사람이 이걸 따질 게재가 아니죠"라는 비아냥으로 시작해서 "스토킹을 그리 많이 당했다면 원한도 많이 샀겠네요"라는 등 오만방자하며 인권침해적 취재를 하더니 결국 이 사단이 난 것입니다.
사실 제가 당한 스토킹은 연좌제적 사적 제재로 저와 제 가족,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