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희는 이 7가지를 뽑아 봤습니다. 쇼츠로 찍었지요?
이 외에도 굉장히 많더라구요. 찾기 시작하니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약속을 자주 바꾸는 사람. 답장은 느린데 SNS는 활발한 사람.
사과 없이 변명만 길어지는 사람. 모든 대화가 비교와 평가로 끝나는 사람.
소비는 같이, 계산은 남에게 미루는 사람. 질문은 많은데 경청은 없는 사람.
연락은 뜨문뜨문, 만남은 급하게 요구하는 사람. 기분에 따라 예의가 바뀌는 사람.
비밀을 공유받고 여기저기 퍼뜨리는 사람. 상대의 경계를 농담으로 넘는 사람.
“당연한 배려”를 권리처럼 요구하는 사람. 잘못해놓고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만 반복하는 사람.
상대의 시간·노력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 과거 연애사를 무기처럼 사용하는 사람.
질투를 시험처럼 유도하는 사람. 공적 자리에서 은근히 깎아내리는 사람.
감정 조절 못하고 차단·해제를 반복하는 사람. 호의에 가격표를 붙이는 사람.
상대 취향을 비하하며 바꾸려 드는 사람. 칭찬은 인색, 불만은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