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한 지 얼마 안 된 기아 EV4 신차, 잘못된 셀프세차로 인해 도장면에 스크래치와 스월마크가 가득했습니다. 루페스 평택고덕점 광택 시공으로 신차 본연의 컨디션을 되찾았습니다.
신차인데도 광택이 필요했던 이유 이번에 입고된 차량은 기아 EV4, 출고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신차였습니다. 저희 매장의 최초의 반쪽세차 차량이었는데, 차주분께서 광택을 문의하신 후에 방문주셨습니다.
직접 셀프세차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거친 세차 타월 사용 오염 제거 없이 바로 문지른 세차 물기 제거 과정에서 생긴 미세 스크래치 이런 이유로 전체 도장면과 트렁크 부위의 하이그로시에 에 스월마크와 잔스크래치가 눈에 띄게 발생한 상태였습니다. 신차라고 해서 도장이 강한 건 아닙니다.
오히려 초기 관리가 잘못되면 신차 컨디션을 빠르게 잃게 되죠. 광택 전 도장 상태 체크 루페스 평택고덕점에서는 작업 전 도장 상태를 조명과 각도를 바꿔가며 꼼꼼하게 체크합니다.
햇빛 아래에서 보이는 원형 스월마크 어두운 색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