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맛집 아침식사 남편의 출장생활 with 마마타이,멜로,딤섬뷔페 우리는 잉꼬다. 원앙이지..
횟수로 10년차 구남친은 현남편이 되었고, 처음으로 이렇게 떨어져 지내고 있다. 남편이 프놈펜에 있는데 아침에 뭐먹을까 고민하길래 내가 로컬음식 몇가지 추천해줬는데 남편이 중앙시장으로 가서 ( 센트럴 마켓) 2불정도 했다는..
쌀국수.. 로컬은 아주 저렴한데 이온몰이나, 일반 마트나 식당은 우리나라와 비슷하다.
그날 아침은 쌀국수로 먹고 툭툭이타고 다시 호텔로 복귀 호텔에 공유오피스가 있어서 여길 예약하고 여기서 일하면서 먹었던 주전부리들.... 호텔에 크진 않지만 수영장이 있다고해서 사진을 보내줬는데..프놈펜 트라이비 호텔 수영장은 아무도 수영을 안한다고 ..
ㅎㅎㅎ 함 저녁에는 마마타이를 갔다. 여기도 툭툭이타고 ..
멀지 않은곳 BKK 에 있는 태국음식점인데 남편말로는 분위기도 좋고 가격도 좋고~ 남자 셋이서 만족스러웠다며.. 귀염 뽀작 사진찍어주고..
음식도 뭘 시켰는지 모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