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고 늘어지는 듯한 일요일. 빨리 정신 차리고 포스팅을 써야겠다.
오늘의 초사고 글쓰기 30일 챌린지 포스팅 주제는 ’서문 읽기‘이다. [14일차 주제] 간단히 책의 서문만 읽고 생각을 정리해보자. 바로 옆에 있는 책인 <인지 편향 사전>을 집었다.
이런 책을 읽는 이유는 인간의 심리, 인간의 뇌가 어떻게 굴러 가는지 알아야 나 스스로의 비합리적인 판단들을 더 잘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조금 읽고 있었는데, 서문은 며칠 전에 넘겨서 그런지 잘 기억이 나지는 않는다.
그래서 지금 1번 다시 읽어 보고 간단히 내용을 정리 해 보자면, 사람들은 이성적 사고를 강조한 교육을 받지만 진화적으로 볼 때 직관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 하는 경우가 많다. 즉 사람은 감성과 직관에 기대어 생각하고 판단 할 때가 많아서 그 생각과 행동을 이해하기 어렵다.
이 책 <인지 편향 사전>은 학자들이 감성과 직관에 의한 사고 방법이 뭐가 있는지 연구한 끝에 찾아낸 다양한 ‘요상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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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자청의 초사고 글쓰기 30일 챌린지 14일차: 서문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