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뜨니까 이제 30일 챌린지 절반이 지나 있다. 오늘 깨닫고 깜짝 놀랐네.
오늘의 초사고 글쓰기 챌린지 포스팅 주제는 ‘커뮤니티’이다. [17일차 주제] 나를 둘러싼 다양한 커뮤니티 (가족, 학교, 직장, 동네 등)의 특징과 그 안에서의 나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자. 오늘 챌린지 주제는 솔직히 그렇게 많은 고민이 필요하지 않다.
평소에 느꼈던 것을 적으면 되니까. 가족과 학교에 대해서 할 수 있는 말이 있을 것 같은데, boxedwater, 출처 Unsplash 일단 우리 가족의 특징을 생각해 보면 ‘안전제일’이라는 분위기?
부모님이 고향에서 한평생 사셔서 그런지 , 나랑 형제들이 새로운 뭔가를 하거나, 나가서 살겠다고 하는 걸 되게 염려하신다. 이건 우리 집만 그런 건 아니겠지만.
(한국 부모님들 특징일지도) umityildirim, 출처 Unsplash ‘안전제일’의 끝인 아버지가 형제 모두를 공시 보게 해서 공무원 집안을 만들고 싶어 했는데, 그 안에서 나는 혼자 대학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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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자청의 초사고 글쓰기 30일 챌린지 17일차 :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