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쉬머쉬입니다.
오늘은 입던 옷을 제일 비싸게 되파는 방법이 뭘까? 에 대한 얘기로 찾아왔는데요!
여러분이 2만원짜리 티셔츠 하나를 입다가 되판다고 했을 때, 아름다운가게, 중고나라, 홍대 상수 빈티지샵... 각각에 내놓는다면 그 값은 얼마로 매길 수 있을까요?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림잡아 1천 원, 1만 원, 3만 원 정도가 되겠죠? 그럼 이 가격 차이는 왜, 어떻게 생기는 걸까요?
오늘 포스팅은 이런 질문에서 출발합니다.ㅎㅎ 누가 여기서 이 옷을 살까? nickdepartee, 출처 Unsplash 아름다운가게, 중고나라, 홍대 상수 빈티지샵...
각각의 장소에 방문하는 소비자들은 다 똑같은 연령에, 똑같은 부류의 사람들일까요? 제 생각에 전혀 아닐 것 같습니다.
입던 옷을 되팔기 전에, 먼저 소비자가 누구인지부터 알면 좋겠죠? 어떤 유형의 소비자를 공략하느냐에 따라서 '입던 옷'에 대한 이미지를 전혀 다르게 가져가고, 가격도 전혀 다르게 붙일 수 있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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