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잠자고 돌아온 오늘의 포스팅. 아직 잠옷바람ㅋㅋㅋ으로 쓰는 초사고 글쓰기이다.
오늘도 가보자고! [23일차 주제] 나의 일상에서 꼭 필요하지만 자주 무시되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그것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보자 오늘의 주제는 '일상의 감사'이다. 뭔가 통했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면 어제도 감사하며 잠들었던 것이 있기 때문에! ka_idris, 출처 Unsplash 첫 번째는 바로 '집'이다.
당연한 거 아닐까? 집이 없어지면 바로 노숙이나 찜질방행이다.
그리고 내가 지금 사는 집에 갖는 의미는 각별하다. 비록 전세 사기가 유력해진...
집이긴 하나 어쨌든 한 달에 관리 포함 이자 20만원 내고 살 수 있다. 내 생활 유지비를 아끼는 데 큰 공헌을 하고 있는 집이다.
naomish, 출처 Unsplash 지금 사는 집은 지은 지 15년 된 구축 원룸 아파트이다. 집이 좁고 낡아서 청소하기 싫었던 적도 많았다.
하지만, 마음을 고쳐먹고 주말부터 대청소를 싹 했다. 필요 없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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