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라보 샹탈 33 뉴요커가 숨겨놓고 쓴다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특별히 자주 사용하는 정말 독특한 르라보 샹탈 33 즐겨 쓰시나요? 르라보라는 회사는 실험실이라는 뜻으로 2006년 뉴욕에서 시작한 향수 브랜드입니다.
화학을 전공한 에디 로시와 향수업계 경력자인 파브리스 페노가 업무관계로 만나 창립한 회사입니다. 르라보의 향수 중에서도 샹탈 33은 르라보의 대표작이죠.
파브리스는 "샹탈은 이제 샤넬 No.5를 제치고 세계적인 향수가 될 것!" 이라 호언장담했습니다.
이 상탈은 3년간 400회가 넘는 시향을 거쳐 런칭했고 파브리스의 놀라운 집중력 가운데 탄생한 향수인 반면 이 샹탈의 원조는 바로 샹탈 26 캔들 (양초)에서 그 뿌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사실 이 양초역시 그렇게 시장을 움직였던 인기 상품은 아니었습니다.
맨해튼 23번가의 그래멀씨 팔크 호텔 (Gramercy Park Hotel : 디자인 5성급 호텔) 에서 전용 캔들로 선정되어 아는 사람들이 자주 언급했다지요. 아무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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