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 함께 태안, 예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용산역에서 기차를 타고 홍성역으로 이동 후, 자가용으로 아일랜드 리솜으로 이동했습니다.
아일랜드 리솜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로 20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홍성에서 태안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솜까지는 한 시간 정도 소요되는데, 가는 길에 펼쳐지는 해변 풍경이 있어서 이동 시간이 지루하진 않았습니다. 지인 찬스를 통해서 아일랜드 리솜 오션빌라스 G70을 예약했는데 가성비 숙소만 다니다 보니 제가 가본 숙소 중 최상급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숙소에서 바로 바다를 볼 수 있는 점은 좋았으나, 편의점까지 거리가 멀어서 불편했습니다. 숙소 도착 후 바베큐 파티 전 허기진 배를 급하게 달래기 위해 숙소에 있는 교촌치킨 주문했습니다.
거리도 멀고 날씨도 더워서 치킨을 들고 오는데 땀이 줄줄 나왔습니다. 치킨을 먹고 숙소 주변 산책 후 여행의 꽃이라고 볼 수 있는 바베큐 파티를 시작했습니다.
현준군이 미리 준비한 꽃등심과 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