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동부산오뎅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3길 6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노포 느낌의 맛집처럼 보여서 방문했습니다. 평일 저녁이라서 그런지 가게 안에 손님은 많지 않았습니다.
테이블 위에 예약석, 단체석이라고 붉은색 푯말이 올라가 있는데 진짜 예약석인지는 궁금했습니다. 메뉴는 심플합니다.
기본 오뎅 2인분을 주문했습니다. 1인분에 오뎅 3개에 유부 1개가 나오는데 개당 거의 2천원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테이블 마다 버너가 있어서 오뎅을 계속 따듯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주문한 오뎅이 바로 나왔습니다. 1차로 BBQ 사당점에서 황올을 먹고와서 그런지 만사천원이라는 가격에 비해서 빈약해 보이는 비주얼이었습니다. 기본 세팅으로 단무지와 간장소스가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우동이 먹고싶다고 해서 주문했는데 따로 그릇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가운데 끓고 있는 오뎅탕에 면과 국물을 투하해주셨습니다. 국물이 다를까 싶어서 우동을 시킨 것도 있었는데 흠흠...
면을 적당히 익힌 뒤 개인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