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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브리비트(Bribeet) 뇨끼가 바삭쫀득해서 기억에 남는 곳!

 성수 브리비트(Bribeet) 뇨끼가 바삭쫀득해서 기억에 남는 곳!

겨울엔 왠지 뜨끈한 국물도 땡기지만, 크리스마스 분위기 낭낭한 식당에서 먹는 양식이 좋더라구욥 핑크핑크 외부 외관부터 제 취향을 저격해버렸습니댜.. 색감 너무 예쁘지 않나요 이번에 방문한 성수 브리비트(Bribeet)는 특유의 감성이 느껴지는 아늑한 식당이었습니다 ㅎ.ㅎ 저희는 베스트메뉴인 연어 화이트 라구파스타, 포르치니 쉬림프 뇨끼, 그리고 비프 스파이시 리조또를 시켜봤어용!

하지만 배고파서인지 리조또 사진은 없.. 그래도 하나씩 말해보자면!!

1. 연어 파스타 : 연어랑 크림소스가 매우 잘어울렸고 면이 특이해서 한입씩 쏙쏙 먹기 좋았어용 2.

뇨끼 : 약간 튀긴느낌..? 감자튀김 느낌도 살짝 났는데 그래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3. ️

리조또 : 같이 간 일행 모두 다 이게 제일 맛있다! 했던 메뉴, 한국인이라면 싫어할 수 없습니다 ㅎ.ㅎ 고추장 베이스 같은 매콤한 리조또에 소고기도 나름 많이 있어서 조합이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먹기 좋은 메뉴였어요 다만 양이 많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