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사상 첫 영업익 ‘1조 클럽’… AI 도입 게임 개발 올인 5년간 신작 개발비 年 3000억 투자 엔씨소프트는 상장 후 첫 영업 적자, 국내 주요 게임사들의 실적이 속속 발표되는 가운데 크래프톤이 사상 처음으로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매출 4조원을 돌파해 게임업계 최초 ‘4조 클럽’에 입성할 것으로 보이는 넥슨과 양강구도를 굳히는 ... www.seoul.co.kr [요약] 크래프톤이 2023년 매출 2조 7,098억 원, 영업이익 1조 1,825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영업이익 1조 클럽에 진입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41.8%, 54.0% 증가한 수치로, 배틀그라운드의 장기 흥행이 주요 요인이다. 향후 5년간 신작 개발비를 연간 3,000억 원 규모로 늘릴 계획이며, AI 기술을 게임에 도입하는 데도 집중할 예정이다.
크래프톤의 김창한 대표는 최근 오픈AI CEO 샘 올트먼과 만나며 관련 기술 협력을 시사했다. 반면,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시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