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질때쯤 다시 쓰는 후쿠오카 여행기..! 이틀차로 슈웅 한국이라면 잘 먹지않는 브런치를 먹겠다고 아침 7시부터 눈을 뜬 저에요 ㅎ.ㅎ 여기는 백금다방!
팬케이크로 유명하대서 수많은 로손을 지나치고 굳은 의지로 갔답니다 헷 내부는 서점같기도 하고 예쁜 카페같기도 해용 실제로 조용한 분위기에서 브런치를 먹을 수 있어서 더욱 여행분위기가 뿜뿜했습니다~! 전 조금 더 디저트같은 팬케이크를 시켜봤는데용 바닐라 아이스크림, 팥, 버터, 생크림과 곁들여 먹을 수 있었어요 어떤 거랑 먹어도 맛있는..
친구는 더 식사같은 메뉴로 베이컨, 계란, 소시지와 곁들여먹는 팬케이크로 주문했는데요! 둘 다 잘어울려요 ㅜ.ㅜ 근데 제 취향은 디저트인가봐요 각자 고른게 더 맛있어서 평화로웠던 식사시간이어씁니더 그리고 일본하면 빠질 수 없는 돈키호테 텐진 본점으로 갔는데 규모는 크지만,, 왜 물건이 비어있는걸까용 이미 다들 털어간 것..
같았어요 그래도 저 2만엔어치 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