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돼지갈비도 너무너무 맛있지만 갈비는 자고로 양념이 얼마나 배었냐에 따라 감동이 다르잖아요 그런의미에서 계속해서 졸여먹는 물갈비 먹으러 왔습니다 이천에 위치한 <제일갈비>에요 주차는 찾아보니 건물 주변으로 다들 노상주차하면 된다고 하셨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노상주차도 꽉찬 바람에 ㅠㅠ 계속해서 삥삥 돌다가 겨우 주차성공,, 그래도 생각보다 구역이 넓으니 돌다보면 꽤나 빨리 주차할 수 있을 것 같아여 메뉴는 단품으로 딱 물갈비!!만 판매하십니다 왠지 모르게 여기부터 맛있을 것 같은 느낌 내부는 좌식으로 이루어져있구요 겨울에 방문했더니 따땃해서 좋았어요..ㅎㅎ 예전에는 좌식이 불편해서 싫었는데 요즘엔 또 희귀해져서 만나면 반가워지는 요상스러움 고러케 주문하고 잠깐 기다리면 바로 고기가 나오는데요!
2인분이지만 정말 내가 아는 2인분이라 다행이었던 비쥬얼이에요 왜 요즘 2인분이어도 어라라 하게되는곳 많잖아요..? 여기는 오 이정도면 2인분 맞지 했던 양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계속해서 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