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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45주년 팝업스토어 <리아버거 아트 뮤지엄> 사전예약 후기|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체험과 굿즈 또는 한정판 메뉴를 먹어볼 수 있는 기회

 롯데리아 45주년 팝업스토어 <리아버거 아트 뮤지엄> 사전예약 후기|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체험과 굿즈 또는 한정판 메뉴를 먹어볼 수 있는 기회

너무 분량이 많아 미루다가 끝나버린 롯데리아 팝업,, 규모도 크고 볼거리도 많아 시간 가는 줄 몰랐던 좋은 기억을 안고 기록용이라도 ㅎㅎ 외부부터 알아볼 수 있게 큼직한 간판으로 !! 저는 사전예약을 통해 방문했는데 2시 예약을 착각해서 2시 반에 방문했는데도 다행히 들여보내주시더라구요 정말 다행임니다..

다른 곳은 칼같이 15분 늦으면 입장이 안되기도 하니까요 ㅜ.ㅜ 들어가면 요로케 미션을 위한 스티커 종이를 주셨는데, 순서대로 재료 스티커를 모아 버거를 완성 시키면 굿즈 또는 버거를 받을 수 있는 듯 했어용 햄버거를 파는 만큼 귀요운 기획이다! 입장하자마자 가장 먼저 보이는건 풍선을 이용한 포토존 색감이 쨍하고 존재감이 확실해서 생각보다 사진이 잘 나와요 본격적인 이벤트는 2층에 올라가면 시작입니다 브레인 아트는 사전예약을 통해서만 가능한데 진작에 매진돼서 멀리서 구경만 했어요 ㅜㅜ 롯데리아답게 빨간 조명으로 뒤덮인 공간 실제 색감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