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분량이 많아 미루다가 끝나버린 롯데리아 팝업,, 규모도 크고 볼거리도 많아 시간 가는 줄 몰랐던 좋은 기억을 안고 기록용이라도 ㅎㅎ 외부부터 알아볼 수 있게 큼직한 간판으로
다른 곳은 칼같이 15분 늦으면 입장이 안되기도 하니까요 ㅜ.ㅜ 들어가면 요로케 미션을 위한 스티커 종이를 주셨는데, 순서대로 재료 스티커를 모아 버거를 완성 시키면 굿즈 또는 버거를 받을 수 있는 듯 했어용 햄버거를 파는 만큼 귀요운 기획이다! 입장하자마자 가장 먼저 보이는건 풍선을 이용한 포토존 색감이 쨍하고 존재감이 확실해서 생각보다 사진이 잘 나와요 본격적인 이벤트는 2층에 올라가면 시작입니다 브레인 아트는 사전예약을 통해서만 가능한데 진작에 매진돼서 멀리서 구경만 했어요 ㅜㅜ 롯데리아답게 빨간 조명으로 뒤덮인 공간 실제 색감보다...